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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新年辭
탄소중립 [미래 경영]

나노는 환경사업을 합니다. 이 사업은 환경법이 시장의 크기를 결정 합니다. 나노 창업 이후 지난 22년간 다섯분 대통령의 기업과 환경에 대한 생각과 그에 따른 새로운 법과 정책이 시장에 적용되기 전에, 그 한계와 부작용을 예측하여 시장에 맞는 사업 방향을 정하고 신제품을 개발 하였습니다.

IMF 이후에 취임한 [김대중 대통령]의 파격적인 벤처 기업 육성책을 활용하여, 국가 재산인 국립대학 실험실에서 벤처기업 나노를 설립 하였습니다.

이후 [노무현 대통령]께서 처음 시도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협력 정책으로 신생기업 나노의 탈질촉매를 공기업인 한국전력에 2005년 공급할 수 있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당시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 상황을 극복하고자, 투자금 100%를 신용보증기금에서 보증해주는 정책으로 산업은행으로 부터 100억원을 대출 받아 2009년 상주 산업단지 15,000평에 공장을 이전 하였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재임시 미세먼지 긴급 대책이 발효되어 국내 발전 탈질 촉매시장이 커지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석탄 발전소용 평판형 탈질촉매를 개발하여 2014년부터 국내 1위의 탈질촉매 공급 기업이 되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탈원전, 탈석탄, 그리고 태양광, 풍력을 확대하는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신재생 보다는 천연가스 발전이 1위 발전이 되리라 예상하였습니다. 천연가스 발전소용 적층형 탈질촉매를 개발하여, 2020년 신제품 공장을 완공 하였습니다.

재임초기 삼한사미의 상황에서 2022년까지 총 미세먼지 30% 저감 목표로, 대기 관리 권역을 수도권에서 전국으로 확대하고, 각 사업장별 총량관리를 의무화 하였습니다. 그간 나노는 선박디젤엔진 탈질촉매 공급1위 기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인 환경부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 환경부장관 우수환경산업체,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되었습니다.

이제 어느 분이 [차기 대통령]이 되던지, 기후재앙을 막는 탄소중립 정책은 투자 1순위가 될 것 입니다. 정부는 실증사업을 거쳐 2024년부터 암모니아를 천연가스 또는 석탄과 섞어서 연료로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2030년에는 석탄화력 발전소에 암모니아 20% 혼소 목표를 정하였습니다. 나노는 탄소중립 미래 사업으로 암모니아를 수입하여 판매하기로 하였습니다. 최근 인도네시아 암모니아 제조사에 나노를 수입 회사로 등록 하였습니다.

지난 3년간 나노의 촉매 매출은 평균 350억원 입니다. 2022년 금년은 촉매400억, 설비150억 총550억 목표를 확정 하였습니다. 정부 미세먼지 종합대책 3년차인 금년 국내 탈질촉매 시장의 영업을 강화하고, 가장 큰 세계 시장인 미국 시장을 뚫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그리고 금년부터 암모니아 판매를 시작하여, 3년 후인 2024년 탈질설비 환원제용 암모니아 시장 약1000억 중 200억 공급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그래서 나노 창립 25년이 되는 2024년 촉매500억, 설비300억, 암모니아200억으로 총1000억 매출을 달성 하겠습니다. 탄소중립에 부응하는 암모니아 사업으로 창립 30년이 되는 2029년 3,000억 매출을 달성하겠습니다.

창립 22년인 나노에는 현재 20년 이상 근속자가 8명이 있고, 박사학위 소지가 7명이 재직하고 있습니다. 나노는 지난 22년간 두 번의 정기 세무조사에서 두 번 모두 추징금 제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2년간의 지속된 금융감독원의 세밀한 감사에도 어떤 재무적 문제점 없이, 최근 감사 종료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는 지난 22년의 사업 경험을 통하여 다음 3가지가 사업의 성공 요소라 깨닫고 있습니다. 첫째는 사장이 업의 경쟁력 본질을 정확히 알고 있는가? 둘째는 충성하는 인재가 있는가? 셋째는 공평하고 투명한 경영을 하는가? 저는 이 3가지 경영 원칙을 지키면서 탄소중립 [미래 경영]을 해 나갈 것입니다. 감사 합니다.
2022년 1월 1일 나노 대표이사 회장 申 東佑